최근 중고 ssd를 구하려하면 미개봉으로 많이 보이는 제품 두가지가 있다.
그건 바로 pny cs2211과 트랜센드 370s 인데 얼마전 해외구매로 싸게 풀렸기 때문이다.

난  pny cs2211을 구매하였는데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데에는 세가지 이유가 있다. 일단 스펙부터 살펴보자.

pny cs2211을 구매한 이유 세가지.
첫째. 동급 제품들에 비해 중고시장에서 가격이 저렴하다.
둘째. cs2211에 탑재된 컨트롤러인 'Phison PS3110-S10-X'이 보급형 중에서도 상당히 좋은 성능이라는것. 마벨보다는 아래고 샌드포스나 트랜센드에 들어간 컨트롤러보다는 상급이라 보면 되겠다.
셋째.  제품에 이상이 생길시 해외로 rma를 보내야 되는데 pny사의 rma는 보증기간 내라면 묻지마 교환이라는것. rma비용도 그다지 많이 들지않는다. 이천원정도 비용이 들고 2~3주 정도 후면 받는다 하는데 해보진않아서..ㅎ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 아닌가!!
중고로운 나라에서 미개봉으로 구매한 cs2211을 개봉해보았다.

미개봉의 매력 ㅡ 탄탄한 비닐포장


비닐을 벗겨내고..


겉 종이 포장안에 이렇게 박스가 들어가있다.


P.N.Y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안전하게 ssd가 포장되어있다.


구성품은 위와 같다. 나사는 없는데 보통 가이드구매하면 거기에 딸려온다.
cs2211은 가이드미포함이니 참고하자.


ssd 본체의 뒷면이다. 디자인에 반한 점도 이걸 구매한 이유중 하나이다.


ssd 본체의 뒷면.. 제품번호,  시리얼넘버등 여러가지 정보가 쓰여있다.
그럼 이제 데탑에 설치를!!
캡처는 못했는데 새제품이므로 설치후엔 디스크관리에 가서 포멧을 해줘야 사용가능하다.





속도도 상당히 양호하다. 측정이 다 끝난줄알고 캡처했는데 지금보니 다 안끝났었네;;


마지막으로 구매에 큰 영향을 준 댓글이다. 뽐뿌 해뽐게 댓글인데 이분의 친절한 설명에 감명받아서..ㅜㅜ
댓글을 직접 보고싶으면
여기를 누르면 확인가능.

구매를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강추하고싶은 pny cs2211 ssd
뽑기 잘못하면 해외로 rma보내야하는 번거로움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그만큼 좋은제품이니 한번 도전해보자고 권하고싶다.